최근에 DMC2차아이파크에 당첨이되었는데 분양가 남서향 540백만원정도 됩니다. 처음으로 집을 사려는거 같은데 아직 2세도 없고 친정과 시댁 모두 강서구에 거주중이에요 현재 2억정도는 있고 나머지는 집에서 빌릴계획인것 같아요 친구는 거주와 시세차익 모두 고려중이며 가재율과 함께 1천세대가 넘는 대규모인점과 경전철이 들어오면 그땐 확실히 오를걸로 생각하고 사려는거 같은데 저정도 무리해서 살만한 곳은 아닌듯 해요 저라면 증미역 앞 등촌우성아파트로 이쁘게 리모델링해서 살고 혹시 부동산에 관심이 있으면 2년뒤쯤 소형평형으로 역세권아파트를 알아보는게 나을것 같은데 어떻게보시나요?
관리자 답변
2016.06.14
글로벌리리서치 한상승 팀장 답변
상암2차아이파크는 투자차익이 크진 않지만 실거주하면서 차액실현이 가능한 단지입니다. 증미역 앞에 우성아파트는 초역세권 아파트이지만 2개동에 24년된 아파트로 노후화로 인한 만족도가 떨어집니다. 리모델링을 해서 거주한다면 좋겠지만 비용이 발생되는 부분이고 가격 또한 고점 매입이라 두곳을 비교 한다면 상암2차아이파크가 더 거주만족도에 우위에 있을것입니다. 다만 상암2차는 서부선 경전철 개통까지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을 인지해야합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02-3772-0287번으로 전화주시면 자세한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