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러스+
내 집 마련을 위해 고군분투 중
정릉메기 2014.09.28 1267

안녕하세요^^


정릉에서 16년 5월까지 거주 예정인 4년차 신혼부부입니다.



둘 다 맞벌이로 신랑은 효자동(경복궁 역 근처),


저는 명동으로 출퇴근을 하고 있으며,




맞벌이지만 아기가 없는대도 돈모으는 일이 싶지 않아 집을 장만하여 대출을 갚으면서 또는 집 값이 오르는 것을 기대하며 재테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현재 유력한 후보지는



한강신도시 삼성래미안 2차 33D 타입 21 층 중 14층 (약 3억 5천)을


매매하여 월세를 16년 저희 입주 전까지 두는게 저희 계획입니다.



현재도 프리미엄 1500만원이 붙었다고 하고 나중엔 매매 하려니 더 가격이 높아질 듯하여 시기는 지금이란 생각에 없는 돈에 결정하였습니다.



그 전에 알아봤던 후보지는 한강신도시 센트럴자이(미분양)는 신도시에 포함이 안되고 18년에 생기는 지하철 역에서도 멀다고 판단.



미사센트럴자이 (9월 분양 예정)는 평당 1300만원으로 대출을 1억 5천이상 받기에는 무리라고 판단하였습니다.



고민인 부분은 미사쪽을 아직도 손에서 놓질 못하고 있어 조언 부탁 드리며,


한강신도시(A지구) 운양동에 발전 가능성


출퇴근시 가장 큰 걱정인 교통편(지금은 광역버스들이 항상 만차에 시달린다고 하는데 16년도 입주 때쯤엔 더 좋은 환경이 될 지) 에 대해서 아낌 없는 조언 부탁 드려요.




남편은 저 보고 알아서 하라고 하고, 저 혼자만 전전긍긍하고 있어 매일 고민을 하고 있어요..




꼭 답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답변 2014.10.07


<부동산 플러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민사연에 대한 답변은 지난 월요일(27일)


방송을 통해서 해 드렸습니다.



다시보기에서 해당요일 방송분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더 자세한 상담을 원하시면,


02-512-6677번으로 전화주시면 됩니다.

목록으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