犬국민 토크쇼 왈왈왈
안녕하세요 배우 장민영입니다.
배우장민영 2017.06.23 1164
안녕하세요.. 저는 배우 장민영입니다.
제 sns를 직접 보셨다면 제 sns로 쪽지 부탁드립니다.
제 전화번호를 직접 알려드릴테니 저에게 불편한 사항이 있으시면 직접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제 sns를 제대로 보셨으면 어깨치료는 작년부터 불편한 어깨치료 하러 병원갔다고 남겨놓은 글을 읽으셨을거고..
봉사와는 상관없는 내용을 올린 사진을 봉사와 엮어서 섹시 이미지로 유기견을 이용 이런식으로 언급하면서 공개적인 장소에서 확인되지도 않은 추측성 개인의견으로 타인의 이미지를 악의적으로 폄하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고의적인 명예훼손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저는 유기견의 실태에대해서 많이 알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2년전 유기견 봉사를 처음 시작 하던 순간부터 지금까지 똑같이 sns 에 봉사가 다 끝나고 아이들과 함께한 소중한 순간과 또 함께 땀흘린 동료들과의 봉사한 후기를 남겨왔습니다.
그걸 어떤 혹자는 많이 알려줘서 고맙다고 하는 분도 있고.. 혹자는 공개적으로 올리는거에 대해 불편해 하는 분도 있을테지요.. 하지만 사람마다 봉사에대한 생각이나 방법은 다 다르고 무엇이 옳다 할수 없습니다. 다만 결론은 취지는 다 같은 마음에서 오는것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많이 알아야한다고 생각하는 전자 쪽이기에 시간이 날때마다 유기견 관련 행사나 봉사에 꾸준히 참여하고 동참해오고 있습니다.
제가 올린 글을 보고 주변에서 봉사에 관심을 가지고 직접 참여했던 분들도 계셨고.. 유기견입양을 물어와서 입양에 동참한 분들도 계셨습니다.. 내가 이렇게 알리는데 동참하여 한분이라도 유기견에 대해 자세히 알고 편견을 깨기를 바라기 때문이었고 그런 참여가 있을 때마다 뿌듯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제작한 제작사에서도 유기견에 대해 널리 알려야 한다는 취지로 동물영화나 반려동물영화제에 출연을 제안했고.. 유기동물의 실태를 널리 알리고자하는 취지가 저와 맞다 여겨서 모든 활동에 재능기부로 참여했습니다. 이 프로그램도 유기동물 캠페인도 넣고 한다 해서 제 출연료가 얼만지도 모르고 열정으로 출연했습니다.
유기견을 이용해서 활용해서 유명세를 얻은것도 없고 돈을 번 것도 없고.. 여전히 장민영이 누군지도 봉사 다녀도 아무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다만 저와 함께 봉사를 했던 아니면 제가 봉사하는 모습을 같이 봤던 분들만 저를 여러번 보니 알아보는 수준의 사람입니다.
실제로 봉사를 하면서 두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기르고 있고.
매달 거르지 않고 꾸준히 봉사를 하고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을 가지고 나를 홍보하는데 활용할 수 있는 사람도 아니고.. 또 그걸로 엄청난 유명인이 된 사람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방송이 끝나자마자 이런글이 올라온다는건 고의적으로 폄하하려고 한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만약 글쓴 시청자 분께서 저와 함께 봉사를 해보신 분이 아니라면 더더욱 추측성 악의적인 글이겠지요..
글쓴이님 말처럼 제가 유기견을 제 홍보용으로 쓸거면 한 두번 사진찍히는데 나오고 말겁니다.. 2년 넘게 매달 빠지지않고 왕복 100키로에 가까운 보호소들로 다니면서 봉사에 참여하고 후원하고 있진 않겠죠.. 어떤 미친 사람이 진심없이 자기이미지 홍보하려고 2년이 넘는 시간동안 그런 활동들을 꾸준히 참여합니까?
아마 제가 그런 사람이었다면 지금 참여하고 있는 봉사팀들에서도 저를 팀원으로 받아주지 않았을 겁니다.


그냥 어지간하면 넘어갈까 하다가 이렇게 글을 다는건.. 글쓴이 님이 누구신지 대충 짐작이 가기 때문입니다.
만약 제 짐작이 맞다면 정말로 유치한 일을 벌이고 계시는 분이시겠죠...

익명뒤에 숨어서 원색적인 섹시이미지라는 표현을 써가며 악의적인 글 남기시지 마시고 명확한 근거가 있으시다면 제 쪽지로 남겨주시면 제 전화번호 드릴테니 직접 통화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쪽지 주지 않으신다면 명예훼손으로 고소할 생각입니다. 고소후에 아이피를 추적해보면 누구신지 알 수 있을테니까요..

저는 왈왈왈 제작사로부터 봉사가서 봉사 후기 사진을 찍어서 올렸다는 이유로 카톡으로 일방적으로 하차 통보를 받았습니다.
저는 공개적으로 묻고싶습니다.. 봉사하고 사진찍어서 올리면 널리 알리려 하면 나쁜겁니까?
일시적이 아니라 2년넘게 꾸준히 매달 내돈들여가며 내 시간과 노력들여가며 할 수 있다는건 또 내가 입양해서 기를 수 있다는건 아이들에 대한 사랑없이는 불가능한 일이 아닙니까?
그런데 봉사해서.. 보호소 소장님께서 입양을 도와달라 부탁한 아이와사진찍어서 올리고 입양글을 올렸다는 이유로.. 봉사한 후기사진을 찍어서 올렸다는 이유로 하차통보를 받은겁니다.
더 기가 막히는건 제작사 측은 게시판에 올라온 단 한개의 소문이라는 글만으로 일체의 본인 사실확인 절차도 없이 카톡으로 하차를 일방적으로 통보했고 심지어 이데일리 측에는 당사자보다 먼저 통보가 간 상태로 확인을 했습니다.
제가 동물 방송을 하면서.. 동물을 학대하거나 유기하거나 해서 사회적인 질타를 받을만한 행동을 한거라면 얼마든지 받아들이겠습니다.
하지만 유기견을 위한 봉사를 하고 봉사 후기사진을 찍어서 올렸단 이유가 하차의 이유로 타당하다고 생각하시는지 시청자 여러분께 공개적으로 묻고 싶습니다.
프로그램의 엠씨가.. 아이들을 위해 봉사하는게 나쁩니까? 저는 봉사사진 2년 전부터 꾸준히 올려왔습니다.
그런데 그때까진 아무말도 안하다가 2년이상이나 꾸준히 봉사한 지금에 와서야.. 장민영이가 자기홍보한다로 해석이 되는겁니까? 정말로 우연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절묘한 타이밍이 아닌가 싶을 정돕니다.
저는 제 스스로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서라도 그냥 넘기지 않을 생각입니다
사진을 올린 보호소에서 제가 직접 봉사하는 모습을 본 소장님들과 봉사자들에게 일일이 사실확인서를 다 받아서라도 제 명예는 회복할 생각입니다.

계속 하시면 저도 제가 가진 모든 부당함의 증거물들을 공개적으로 올려서라도 제 억울함을 증명해 보일테니 글쓴이 분.. 저한테 꼭 쪽지주십시오..


그리고.. 이데일리 시청자 게시판에 글 남기는 분들 거의 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지인들이 아니고서는 가입해서 글 남기는 분들이 별로 없지요..
그런데 제작사 측에서 저에게 하차통보하면서 말씀하시더군요.. 저번에 한번 올라온 장민영씨라고 정확히 저를 타겟으로 지적한 내용으로 홍보한다는 소문이 들리던데.. 그 한개의 글이 올라오고 저는 바로 하차 통보를 받았고.. 아래에 보니 그 글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에 실제로 저와 봉사를 해본 분들이 댓글도 달아주셨네요.. (감사드립니다..) 그 다음에 하시는 말이 3 4회때는 어떤 악플글이 올라올지 겁이난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고선 그 말을 증명이라도 하는 것 같은 글이 약속이나 한것처럼 딱 올라왔는데 그 내용이 제작사측에서 저에게 하차이유로 지적했던 똑같은 내용을 토시하나 안틀리고 그대로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이 글을 쓰신 글쓴이 분 익명뒤에 숨지마시고 저에게 쪽지보내달라 부탁드리는겁니다.
아니면 명예훼손으로 고소해서 아이디 추적을 해볼 수 밖에 없겠지요.

sns에서 그 사진을 봤다면서 그렇다면 차라리 제 sns에 그대로 댓글을 다시지 그러셨습니까?
그런데 3회가 끝나자 마자 익명으로 섹시이미지 이런말을 언급하면서 본인이 직접 확인한 상황이 아닌 본인의 추측성 글만으로 제목에 장민영 섹시이미지라는 원색적인 표현까지 써가며 글을 남기시는 건 악의적으로 또 공개적으로 저를 이미지 추락 시키려는 마녀사냥의 의도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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