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송연 '그립을 놓다'

입력시간 | 2021.06.12 19:45 | 박태성 | photosketch@edaily.co.kr


[이데일리 골프in=파주 박태성 기자] 12일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서서울CC(레이크/힐코스 파72/6,53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1 시즌 아홉 번째 대회인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우승상금 1억4천4백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송연(골든블루)이 10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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