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꽃신 선물 받고 무한감동

입력시간 | 2026.04.08 22:33 | 뉴스1 | webmaster@news1.kr


배우 앤 해서웨이가 8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감독 데이빗 프랭클)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꽃신을 선물 받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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