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롯데리아는 17일 서울 강남구 롯데리아선릉점에서 신제품 ‘새우 익스트림 레몬 크림 버거’ 출시행사를 진행했다.
‘새우 익스트림 레몬 크림 버거’는 40년 이상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장수 햄버거인 새우버거의 오동통한 통새우살에 레몬크림 소스를 조화시켜 소비자에게 새로운 맛을 제공한다.
이와함께 베이컨과 토마토 토핑이 추가된 업그레이드 한정판 제품 ‘새우 베이컨 버거’도 함께 출시했다.
롯데리아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이날 ‘시식 및 앙케이드 조사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또한 23일 오후 10시까지 ‘새우 익스트림 레몬크림 버거’와 ‘불고기 익스트림 오징어 버거’ 세트 구매시 라지 사이즈 세트로 업그레이드 해준다. (사진=롯데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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