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새롭게 바뀌는 3호선 신조전동차 내부

입력시간 | 2022.02.14 15:26 | 이영훈 기자 | rok6658@edaily.co.kr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서울 지하철 3호선 신조전동차를 소개가 열린 14일 오전 경기 고양시 덕양구 지축차량사업소 검수고에서 관계자가 설명을 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이날부터 지하철 5호선에 이어 3호선에도 새로운 전동차를 투입한다고 밝혔다. 새전동차에는 객실 CCTV와 휴대전화 무선 급속충전기, LED 내부조명을 설치됐으며, 6인석 좌석을 도입하고 한국장애인개발원의 BF(배리어 프리) 인증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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