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실종 윤세준과 비슷해” 소식에 들썩...정말일까
입력시간 | 2023.10.22 20:24 | 홍수현 기자 | soo00@edaily.co.kr

左:일본에서 지난 6월 실종된 사회복지사 윤세준씨, 右: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보건당국이 공개한 신원미상의 20대 아시아계 남성 (사진=KBS 캡처,LA 보건당국)
22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주 LA 대한민국 총영사관은 “해당 남성의 지문을 채취해 한국에 보낸 뒤 윤씨의 것과 대조했지만 일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일본에서 지난 6월 실종된 사회복지사 윤세준씨(27). (사진=KBS 캡처)
윤씨는 지난 5월 9일 일본으로 이직 전 배낭여행을 떠났다. 6월 8일 친누나와 통화 이후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일본 경찰은 주오사카 한국 총영사관의 신고를 접수한 뒤 공개 수사를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도 별다른 단서가 나오지 않아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이데일리 & 이데일리TV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