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에 분양한 나홀로 아파트 33평에 9년째 실거주를 하고 있습니다.(강남구 도곡동 조이너스) 학군(언주초 은성중 은광여고 양재고)도 좋고 교통도 좋아서 계속 살고 있었는데 아이도 학교를 졸업해서 이제는 매도 시점을 찾아 매도하고 시세차익을 낼 수 있는곳으로 이주를 해야할지 아니면 더 보유해야할지 고민됩니다. 나홀로 아파트인지라 10년이상 가지고 있어도 가격상승이 별로 없을것 같아서요
분양가는 4억 5천 정도였는데 지금 시세는 6억 3천 정도하고 전세가는 5억 3천정도 하는것으로 인터넷(부동산114)에 나와있었습니다.
주변 다른 강남권 아파트들은 가격이 많이 상승되어 상대적으로 가치가 하락된 상황이라 강남권으로 이주하기가 좀 힘들듯도 해서 동작구쪽의 가치상승이 있을만한 곳으로 이주하는 것도 고려중입니다.
지금 매도를 해야 할지 더 보유하면 지금 보다는 가격 상승이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관리자 답변
2017.01.10
- 강남구 도곡동 조이너스 아파트는 역세권과 학군등 실거주하기 편리합니다~ 그러나 나홀로 단지이기 때문에 거래사례도 많지 않고 강남구인데도 불구하고 반등현상이 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거주수요있지만,당분간 큰폭의 상승과 하락 없이 관망세가 예상되기 때문에 매도시점은 개포주공1단지,개포시영 이주시점 맞추어 매도하셔도 좋을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