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청라 한양수자인 레이크블루에 당첨됐습니다. 34평이고 가격은 4억 8백만원 입니다. 위치는 642동 16층으로 호수조망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런데, 주위 다른 아파트(브랜드가 더 좋은)들과 비교해서 가격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앞으로 7호선 연장이나 시티타워 등 호재가 많다고는 하지만 확정된 것도 아니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입주시기에 공급물량이 많아서 아파트 가격이 내릴거라는 얘기들도 있구요. 주거와 수익을 함께 노리고 싶은데, 계약을 하는게 맞을까요? 향후 전망이 어떨지 알려주세요~~~
관리자 답변
2016.09.06
부동산가치투자연구소 황금연팀장입니다.
뭐 ... 다른 부분을 다 떠나서 가격 측면에서 좀 비싸다는 감이 있습니다.
현재 청라지역에 30평대 초반 아파트가 그렇게 많지 않고 특히 청라레이크블루쪽에
현재의 트랜드에 맞춰 30평대 초반이 지어져 준공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현재 이지역에 40평대 아파트가 4억 중후반이라고 보이는 시점에서 34평형이
4억을 넘는것은 비싸다 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앞으로 개발호재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확정된 개발호재가 너무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