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전 트레이딩룸
한마디!!!!
잃지만말자 2016.02.29 1447
오늘다시한번 결전트레이딩룸 프로를 (월)이시간에 보고있읍니다.
오늘 나오신 참가자의 포트폴리오를 보니 한종목은 94%이고 나머지 6% 종목(평균0.7% 해당)에 총8종목이 되는데, 시청자가 봤을때 참가자의 매매방식을 배워야 하는지를 의문이 갑니다.
또한, 참가자가 다음날 매매종목을 공개하지 않고 주식장중에 본인이 스캘핑 또는 단타로 진행하여 결과만 공개하는것은 시청자에게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귀 프로그램과 경쟁사인 와우넷에서 진행하는 과거와 현재(증시최전선 프로그램)의 방식을 참고했으면 합니다.

상기 프로그램을 보면 사회자와 참가자가 매매한 종목을 설명하는데 스토리없이 시간만 벌기식의 답답한 프로라고 생각되며, 담당 PD님은 이 프로를 계속 진행해야 하는지 다시한번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마디로 참가자와 사회자의 시간떼우기식의 답답한 프로라고 생각합니다.
관리자 답변 2016.02.29
저는 의견이 완전히 다릅니다. 유일하게 신뢰하는 방송입니다. 이렇게 솔직하게 보여주는 방송이 어디있습니까? 매일 많은 방송들이 포장하기에 바쁘지.이런 방송이 많아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실력이 있다면 어떤 상황이든 수익이 발생합니다. 포트 관리를 잘했으면 수익이 발생할 것입니다. 팬입니다. 잘 되길 바랍니다.

모든 방송 전문가들이 모두 매매대결 해도 좋을듯 합니다. 더 이상 현혹되는 부분 보다는 현실적인 매매를 보고 싶습니다. 오랜 시청자로 이야기 드립니다.

손실이든 수익이든 증권방송에서 속 시원하게 유일하게 보여주는 방송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는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이제는 자랑만 하는 방송 지칩니다. 속 시원한 유일한 방송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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