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박사의 선물꾸러미 시즌3
담당 PD님이 전화주셔서 상황 종료합니다.
mild77 2014.11.21 1215

오늘 오전 담당 PD한데 전화 받았습니다.

배찬수씨가 전화할줄 알았는데 잘못없는 당당 PD분이

전화 주셨더군요.

배찬수씨에게도 주의 주겠으며 사실인것만 방송 하도록

하겠다는 답변 받았습니다.

이에 본인 또한 PD님까지 엮겨들지 않게 더이상의 조치를

그만 두겠다고 PD님에게 말씀 드렸습니다.

담당 PD님에게도 유선상으로 건의 드렸지만 배찬수씨의

인기에 집착말고 작더라도 위험도를 대폭 낮추고 진정한

투자가 될수있는 방송이 되도록 배찬수씨도 시청자를 위한

방송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여태까지 월 20%라고 방송에서 말했지만 결과는 참담 했잖아요?

시청자에게 힘듬을 주지말고 한달 5%이내로 안정적인 투자로

이끌어도 연 60%이니 대단한 수익율이 될것이고 칭찬받을 겁니다.

그리고 현재같은 3천으로 매도+매수 전략으로 60개를 매도하는거

대부분의 증권사에서는 증거금 부족으로 매도도 불가능한 방법이니

모든 증권사에서 실제 주문이 가능한 방법으로 바꾸는게 시청자를

위한 방송임도 잊지 말아야 할것 입니다.

사실 파생에서 큰돈잃고 힘든분을 많이봐서 이란에 글 올렸으나

앞으로 본 방송도 시청할 이유가 없으니 글도 없을것 입니다.

이곳 배찬수씨 찬양하는 글도 배찬수씨가 쓰는지 알바생이 쓰는지는

모르겠지만 돈 몇푼에 양심까지 파는 행동 하지들 마세요.

관리자 답변 2014.11.21

님 말처럼 방송에서 다소 허황된 말들이 있었던것은 분명한 사실이고 목매한 시청자들이 현혹 될수도 있었던 것 또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여 방송 자체가 전혀 무의미 한것은 아니였습니다.



시황을 맹신하거나 무슨 기법따위를 무작정 따라하는 일부 개인들이 있을 수는 있고 그로인해 막대한 손실을 볼수도 있지만 그것 또한 그 개인이 책임질 몫 입니다.



저는 작년 10월경 부터 선물옵션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어느덧 1년이 되었네요


처음 접하게된 계기가 본 방송 "선물꾸러미" 였습니다. 처음에는 개념이나 룰자체도 몰라 방송을 시청해도 알아들을수 조차 없었습니다.



방송을 시청하면 할수록 선물옵션이 더욱더 궁금해 지더군요 그래서 배찬수씨가 출간한 책도 사 보았고 방송도 열심히 시청했습니다.



그렇게 여러날이 지나다 보니 하나둘 개념들이 잡히더 군요 방송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물론 일전에 글 남긴것처럼 저또한 님이 무슨 말을 하고 싶은것인지 잘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이 전혀 무용한 것은 아닙니다. 수년간의 경험과 지식으로 자신이 겪은 시행착오를 알려줄수 있고 일정한 기법이랄까 그런것들도 모티브로 삼기에 큰 도움이 됩니다.



전 올해 미래에셋 실전투자대회에서 선물옵션부분 수익률과 수익금 부분 각각 2위에 입상하였습니다. 아마 지금도 웹상에서 검색을 해보시면 여기의 제 필명과 그 수상자 명단이 일치한다는 것을 확인하실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지금 하고 싶은 말은 제가 현재 하고 있는 선물옵션의 투자기법은 바로 본 방송에서 나온 양매도를 모티브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그간에 방송에서 언급한 유용한 정보들이 첨삭되었습니다. (물론 지금 방송의 그것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물론 아직도 완벽하다고 말할수는 없지만 계속 보완하고 있고 그 과정에서 방송이


아이디어 제공측면에서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방송에 나온 정보을 바로 취하는것이 아니라 저것은 이것은 유용한데 이런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 그렇다면 이 약점을


어떻게 보완하지 ? 모 이런 과정을 거쳐서 자신의 것이 말들어 지는 것이지요



쓰다보니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제가 하고 싶은말은 딱 한가지 입니다.



모든 말물이 선과 악으로 명확하게 구분지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본방송이 역기능이 있다면 순기능도 또한 존재합니다.



방송을 독으로 삼을 것인지 약으로 삼을 것인지는 바로 본인의 몫입니다.



전 선물꾸러미 방송을 좋아합니다.



동시에 누군가에겐 분명 독이 될 방송인 것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제겐 선물꾸러미 방송은 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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