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박사의 선물꾸러미 시즌3
이데일리PD님과 관계자님 방송증편요청합니다
시나위 2014.11.08 1276

최근 주식시장이 폭락을 하면서 주식에 대한 불안감이 더욱 크게 고조되고잇는 중입니다

그러던중에 배박사의 선물꾸러미에서 정확한 시황과 대응 전략을 알려주고잇어서 매매에 도움이되고잇습니다

특히 1부에서는 지금시장의 시황을 경제학적관점에서 알려주시니 더욱 이해가 빠르게됩니다

그리고 2부에서는 그런장에 맞게 전략을 알려주니 더욱 도움이되고잇습니다

다만 일주일에 1번만 강의를 하시니 급변하는 시황에 대처히는것이 느리게되어 그런약점을 물고늘어지는 골때린 안티팬도 생기고잇네요

우찌 일주일에 한번하는 시황과 모의투자에 대하여 악착같이 흠을 잡는지 재미잇습니다

오히려 요즘은 그런 팬들이 잇다는것과 게시판이 그래서 살아잇다는점이 더욱 방송의 묘미를 더해주는것같습니다

차라리 그럼 매일 방송을 하면서 시황과 전략을 제시해주는게 어떨까요? PD님께 증편을 요청합니다 이방송 너무 사랑합니다

관리자 답변 2014.11.08

시즌2 깡통으로 마치고 이해할수 없는 능력으로 다시 시즌3 나왔는데

월 20% 번다고 말하는대로 했으면 시즌 다 합치면 3천이 벌써 몇억이

되었을텐데 진행자는 왜 그렇게 원금 손실 나는지 참 궁굼하네요.

진행자분 먹고살기 힘든건 이해 합니다(측은함도 느낍니다).

아마도....진행자 좋다고하고 방송 늘려 달라고 글 쓰는분은 어떤분 말처럼

한 분이나 그 측근이 필명 바꿔서 글쓰는것 같기도 하지만 설마 그런

비 도덕적인 분이야 하겠습니까... IP조사 해보면 알수 있겠지요.

하지만 자칭 전문가라는 분이 계좌가 깡통이되고 또 손실로 차월물로

옮겨서 생명 연장 하는분이 칭찬 받을수는 없겠지요.

방송 제목도 배 empty can의 선물꾸러미로 바꾸는게 맞을듯 하네요.

진행자는 월 20%버는 능력자니까 이제는 시청자에게 그만 손실 입히고

혼자서 투자 하시는게 본인에게나 시청자에게 좋을듯 합니다.

진행자의 유료 회원분이 이곳 계시판 8630번 글과 댓글을 적어 놓으셨던데

그분의 글이 없는말을 적은건 아니겠지요...

이분 한달 유료 회원 요금이 수십만원 이라고 하네요?

수십만원 버리고 계좌 깡통되고 후회해야 돌이킬수 없으니 그 돈으로 부모님께

효도하고 자녀분에게 좋은 부모 되시고 몇만원 이라도 불우한 이웃을 돕는

더불어 살아가는 여러분이 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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