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프로그램을 시청하다가 여러가지 도움을 받고 있는 열혈 시청자입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정규방송을 채널용접해서 보고 있지는 못하지만, 다시보기를 통해 열심히 시청하면서 부족한 금융지식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프로 열심히 시청한 후 저의 현재 금융상황에 대해서도 컨설팅을 받고 싶네요.
가능하겠죠?
성선화 기자님 연기 너무 잘하시던데..옆에서 너무 구박하는 것은 아니신지? ㅋ
김경록 님의 명쾌한 해설
고경희 님의 세세한 세무상담
박상훈 님의 인정넘치는 명언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