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후반중년부부입니다.
저는 직장인으로 연봉2400 정도이고 장애인 남편은 한달 87만원정도 집재택근무로 벌고있습니다.
저는 단독주택 3억정도 집이 제명의로 되어있고 신랑은 본인명으로 하나도 없습니다.
3천만원은 장애인에게 비과세로 신협에 들어가있습니다.
사실 건강보험이 저는 직장보험으로 되어있지만 신랑은 소득이 있다보니 지역보험으로 따로 내고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신랑앞으로 조그마한 오피스텔을 하나 구입할려고해도 건강보험이 너무 많이 나옵니다.
현재 87만원 한달버는데 지역건강보험이 8만원도 나갑니다.
물론 소득이 있으면 지역보험료가 많이 내는것도 좋지만..사실 부담되는건 사실입니다.
장애인에게 좋은 투자상품이나 장애인이기 조금유리한 금융상품이 따로있으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