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마다 라디오처럼 틀어 놓고 좋은 정보를 청취하고 있는데, 청취하다보면 가끔 함진희 파트너, 정재훈 파트너 이 두분 나올때 방송 듣기가 너무 거북하고 불편합니다.(그래서, 이 시간대는 다른 방송으로 돌립니다.)
그 이유는 상담을 하는 스킬들이 방송을 한다라기 보다 그냥 대충 친구한테 끄적이는 대화처럼 너무 건성 건성하게 답변을 하면서("저게 정말 전문가의 답변이 맞는걸까?"...지난 방송들 다 모니터링 해보시길 바랍니다.) 틱틱 거리면서 거들먹 거리는 말투, 그리고 그 답변 조차 도움 되는 내용도 없어 보이고,(전문가적인 견해 없어 보임... 이것도 지난방송 다 모니터링 해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본인들 수준에서 시청자들을 봤을때는 부족함이 많아 보이겠지만, 그런것들 차치하고 서라도 방송중에 본인들 기분 나쁜 표정을 여실히 드러내 보이는게 정말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매번 방송보면 항상 상담 신청자들 문의 들어올때 다 똥씹은것 같은 표정들...)
본인들 주식 실력에서는 전문가 일수도 있긴 하겠지만, (이 부분도 의심?) 방송을 하는 분들로서는 과연 적합한 분들일까(?)라는 의구심이 듭니다.(앵커나 아나운서님들을 볼떄는 생글생글한 표정, 친근한 말투에 기분이 좋은데... 하~~~~ 이 두분들은....)
왜 그렇게 방송중에 짜증을 내고, 안 좋은 표정을 여실히 드러내는지...(주식을 잘하는 것과 방송을 잘하는 것은 별개라는걸 절실히 느낌)
암튼 전문가 견해를 제대로 잘 코멘트 해주시는 방송 잘하는 전문가 선정에 다시한번 심혈을 기울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