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공장
주식은 배대표님처럼
재희엄마 2020.04.23 1086
애 엄마가 아이 포대기로 들춰업고 주식장에 나타나면 그 시장은 끝물이라는 말이 있지요.
제가 그런 아이 엄마였는데요, 배현철 대표님 만나 제법 뚝심있게 제법 흐름을 보며 주식을 하게 됐어요.
이분 정말 고수에요!
감사합니다.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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