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시황을 주로 애청하는 시청자입니다. 이데일리 방송 관계자여러분들과 앵커 그리고 출연자 여러분들께 최선을 다하는 모습과 좋은 정보에 먼저감사를 드립니다.
그 중에서도 유진투자증권 서정훈부부장님의 선물전략을 매우 유익하게 보고있습니다.
"서정훈의 선물전략"이 선물트레이딩의 타이밍을 갖는데에도 중요하지만 주식시장 전반에 대한 분위기 파악과함께 개별종목의 진입과 청산을 가늠하는데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방송시간이 오전은 9:30분경 방송되어 장 시작전 전략을 짜는데 아쉬움이 있고요 더구나 장 시작 후 가장 변동성이 큰 한 파동의 시간대를 지나 방송되다보니 훌륭한 전략인데에도 불구하고 그 효과가 반감됨이 매우 아쉽게 생각합니다. 더구나 오후 2시30분경 방송되는 빅머니의 서정훈 선물전략은 장이 이미 마감될 시점에 방송되어 더욱더 아쉽습니다.
선물옵션의 파생이든 주식 종목이든 시황관이 매우 중요하고 그 관점과 전략에따라 성패가 좌우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여 이데일리의 선물전략 제시는 오전은 장시작 전에, 오후 방송도 점심시간 끝난 직후 오후 전략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시간대롤 조정해주시면 더없이 감사하겠습니다.
늘 좋은 방송 기대하겠습니다.
관리자 답변
2019.05.30
안녕하세요 포보스님
포보스님의 합리적인 의견 제시에 감사드립니다
제작진도 공감하는 의견이지만 출연자의 스케쥴 문제로 당장 조정은 불가피함을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