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데일리tv 글로벌인사이트 시청자입니다. 기존에 글로벌인사이트에 김종효위원에서 다른분들로 진행자가 교체되었는데요. 다른분들에게 죄송하지만, 기존에 김종효위원이 휠씬 더 글로벌인사이트 진행자로 적합합니다.
글로벌인사이트 방송은 해외시장에 대해서 얘기하는 방송 아닌가요? 기존 김종효위원은 글로벌시장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다른분들은 글로벌시장을 얘기해야 되는 글로벌 인사이트에서 글로벌시장과 한국시장을 어떻게든지 어기지로 연결하려고 하는데 글로벌 인사이트와 맞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한국종목을 얘기할 수도 있지만 글로벌 시장과 종목에 대한 언급이 부족하네요. 글로벌 시장과 글로벌 종목에 대한 설명을 더 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출연자들은 글로벌 인사이트에서 미국시장을 얘기하면서 개별종목에 대한 설명도 부족합니다. 글로벌인사이트에서 해외종목에 대해서 얘기를 해야지 한국회사에 대해서만 얘기를 하는게 맞나요?
김종효위원으로 교체를 해주시던지, 그게 불가능하다면 글로벌인사이트라는 방송에 맞게 글로벌시장이나 글로벌 개별종목에 대해서 더 많이 얘기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목은 글로벌 인사이트로 하고 한국시장과 종목에 대해서 얘기를 한다면....이게 방송취지와 맞지 건가요?
1월 4일 방송에서 스마트 자동차를 얘기하면서 해외종목을 대해서 얘기는 없네요. 제발 글로벌 인사이트에 맞는 방송을 출연자분들이 하기를 바랍니다. 한국기업에 대해서만 알고 싶다면 글로벌인사이트를 볼 필요가 없죠. 제발 글로벌인사이트라는 제목에 맞게 글로벌 시장과 글로벌 기업에 대해서 얘기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리자 답변
2019.01.04
반갑습니다. 시청자님! 시청해주시고 또 관심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김종효 해설위원은 교체가 아닌 새로운 직장이 생겨서 취업으로 인해 그만 두셨습니다. 저희도 좋은 인재가 프로그램에서 빠지게 되어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먼저 <글로벌 인사이트> 코너는 해외 시장 투자 코너는 아니구요 우리 시장에 영향을 끼칠 해외 시장의 다방면의 이슈를 통해 국내시장 전략을 어떻게 가질 것인가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시청자님께서는 김종효 해설위원님의 내용을 좋아하셔주셔서 다행이었는데요 반면에 또 내용이 너무 어렵다는 분들의 말씀도 많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김종효 해설위원께서는 내용이 거의 글로벌 이슈에 많이 치중이 되어 있었는데요 내용은 좋았지만, 반면에 국내 시장 투자전략을 세우는데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적어서 아쉬웠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아쉬운 부분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이야기를 드렸었구요...
이번에 <글로벌 인사이트>는 해외 이슈를 좀 더 쉽게 다루면서 국내 시장 투자전략을 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향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아직은 출연자가 바뀐지 얼마되지 않았으니 좀 더 지켜봐주시고 또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