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든든한 금융]어린이보험 스테디셀러..삼성생명, '우리아이통합보장보험'

입력시간 | 2018.05.11 06:00 | 김경은 기자 | ocami81@edaily.co.kr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삼성생명이 지난 2016년5월부터 판매하고 있는 ‘우리아이통합보장보험’은 월 평균 2600건 이상 판매되는 스테디셀러 상품이다. 지난 3월 기준 누적 6만800건을 판매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특약과 특약 중도 가입을 통해 청소년기는 물론, 성년이 된 이후에도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입원·치료 28종, 진단·장해 31종, 수술 5종과 부모의 보장을 위한 9종의 특약까지, 총 73종의 특약을 갖추고 있다. 이 중에서 34종은 가입 이후 중도가입도 가능하다.

상품의 주요 보장내용을 자녀의 성장단계에 맞춰 살펴보면 임신중에는 태아의 저체중 출산과 선천성 기형, 질병으로 인한 선천성 장애를 보장하고, 산모를 위해서 임신질환실손, 임신중독증 등에 대해서도 보장하다.

영유아기에는 화상이나 깁스, 응급실 내원에 대한 보장은 물론 다발성소아암, 소아당뇨병이나 백혈병 등의 질병에 대한 보장이 추가됐다.

아동기와 청소년기에는 치아·근시·성조숙증 관련 보장 등이 새롭게 추가됐고 교통사고로 인한 장해재해골절과 유괴납치 등에 대한 대비도 가능하다. 이후 성인이 된 이후에는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의 중대 질병에 대한 보장은 물론 각종 성인 관련 질환에 대한 보장이 가능하다. 질병으로 인한 장애 보장과 재진단 암에 대한 보장도 추가됐다.

가입 연령은 태아부터 15세까지이다. 단, 뇌성마비진단, 임신중독중 등의 보장을 받기 위해서는 임신사실 확인 후부터 23주 이내에 가입한 경우만 가능하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우리아이통합보장보험은 다양한 특약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입원, 치료, 수술, 장해에 대한 보장은 물론, 자녀 성장시에 필요한 보장까지도 추가로 확대할 수 있는 어린이종합보험” 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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