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 "'쇼미더머니'는 들개…'하오걸', 대치동 고급 과외 느낌"
입력시간 | 2025.05.23 11:08 | | jupiter@

양동근(사진=ENA)
가수 겸 배우 양동근이 23일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 ENA 신규 음악 예능 ‘하우스 오브 걸스’(이하 ‘하오걸’) 제작발표회에서 다시 한번 심사위원 역할로 나서게 된 소감을 전했다.
양동근(사진=ENA)
특히 양동근은 앞서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 미 더 머니’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바 있다. 이번에는 ‘아티스트 메이커’로 나서게 된 양동근은 “‘쇼 미 더 머니’는 전국의 들개들을 다 모아놓고 짖고 물어뜯는 분위기라면 ‘하오걸’은 하버드를 보내기 위한 대치동의 고급 과외 같은 느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데일리 & 이데일리TV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