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 임윤찬 보러 통영 찾았다
입력시간 | 2025.03.28 21:06 | 장병호 기자 | solanin@edaily.co.kr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부부가 28일 경남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25 통영국제음악제’ 개막공연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Ⅰ’을 관람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사진=장병호 기자)
문 전 대통령 부부는 25일 오후 경남 통영시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25 통영국제음악제’ 개막공연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Ⅰ’을 관람하러 이곳을 방문했다.
‘2025 통영국제음악제’가 28일 경남 통영국제음악당에서 막을 올렸다. 개막공연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Ⅰ’을 관람하러 온 관객들이 로비에서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출연하는 홍보 영상을 사진으로 촬영하고 있다. (사진=장병호 기자)
문 전 대통령 부부의 통영국제음악제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대통령 퇴임 이후 1년 뒤인 2023년 통영국제음악제 개막공연을 찾았다. 당시 문 전 대통령 부부는 공연 관람 전 윤이상(1917~1995) 작곡가의 묘역을 참배하기도 했다.© 이데일리 & 이데일리TV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