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인스타 사진 한 장에 ‘6억’ 번다…1위는 누구?
입력시간 | 2024.08.23 19:26 | 강소영 | soyoung7@edaily.co.kr

블랙핑크 제니.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최근 영국 데이터 분석업체 호퍼HQ(Hopper HQ)는 ‘2024년 인스타그램 부자 리스트’를 통해 전 세계 유명 인사들이 인스타그램 게시물당 받을 수 있는 수익을 1위부터 100위까지 나열해 공개했다. K팝 스타 중에서는 블랙핑크 멤버들이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024 인스타그램 부자 리스트 1위에 올랐다. (사진=호퍼HQ 홈페이지 캡처)
블랙핑크 외에도 방탄소년단(BTS) 진이 68위로 29만 2000달러(약 3억 9100만 원), RM이 71위로 28만 달러(약 3억 7500만 원)의 수익을 낼 것으로 나타났으며, 아스트로 차은우는 72위로 27만 4000달러(약 3억 6700만 원), 배우 이민호는 88위로 21만 1000달러(약 2억 8000만 원)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계산됐다.© 이데일리 & 이데일리TV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