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가 작정하고 '꾸꾸꾸'했다…핑크 가디건 어디꺼?[누구템]
입력시간 | 2025.09.27 07:00 | 김지우 기자 | zuzu@edaily.co.kr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 출연한 수지와 제품 이미지 (사진=유튜브 채널, 블로그, 셀프포트레이트 홈페이지 캡처)
수지가 착용한 가디건은 연분홍색의 인조 퍼(털)이 목과 가슴, 허리로 이어져 있다. 이 제품은 셀프포트레이트의 ‘포 퍼 트리밍 오픈 니트 가디건’으로 가격은 공식 홈페이지 기준 350파운드(약 66만원)이다. SSF샵, SSG닷컴, 파페치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는 80만원대 후반에서 90만원대 초반 가격에 판매 중이다.
셀프포트레이트 드레스들 (사진=셀프포트레이트 홈페이지 캡처)
한총은 처음에는 시각 예술 분야에서 경력을 쌓다가, 제 53회 베니스 비엔날레에 작품을 전시하기도 했다. 이후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작품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셀프포트레이트를 론칭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지가 조현아에게 선물한 테클라 잠옷과 제품 이미지 (사진=조현아의 목요일밤 유튜브 채널, 테클라 홈페이지 캡처)
한편 수지는 조현아에게 생일선물로 노란 잠옷을 선물했다. 이 잠옷은 덴마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테클라’ 제품이다. 테클라 잠옷은 오가닉 코튼 등 고급 면소재를 사용해 촉감이 부드러워 프리미엄 잠옷으로 여겨진다. 로스트링(옷의 허리 부분에 구멍을 내고, 그곳으로 끈을 통과시켜 조여 입는 허리선) 웨이스트·스트라이프 패턴 등의 디자인이 특징이다. 제품 가격은 10만원대부터 60만원대다.© 이데일리 & 이데일리TV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