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시싱식서 연인 신보람 언급 "귀한 사람 만나"[KBS 연예대상]
입력시간 | 2025.12.21 00:26 | 김현식 기자 | ssik@edaily.co.kr
지상렬은 올해 ‘살림하는 남자들’(살림남)과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활약했다. 그는 이날 “데뷔 25년 만에 처음으로 참석한 ‘KBS 연예대상’에서 귀한 상을 받게 됐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출연자인 김재중은 “처음으로 선 ‘연예대상’ 무대에서 큰 상을 받아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면서 프로그램 제작진, 함께 출연한 가족, 그리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이데일리 & 이데일리TV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