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그룹, '2026 존중 바자회' 개최…지역사회 나눔 실천

입력시간 | 2026.05.13 17:37 | 이지은 기자 | ezez@edaily.co.kr



[이데일리TV 이지은 기자] 대상그룹이 오늘(13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대상 이노파크에서 ‘2026 대상 존중 바자회’를 개최했습니다.

대상 존중 바자회는 지난 2006년부터 이어온 대상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 실천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올해 행사는 대상의 R&D 연구 거점인 대상 이노파크로 개최 장소를 확대했으며, 지역 상생 차원에서 마곡산업단지 입주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김경숙/대상 ESG경영실장]

“대상그룹의 핵심 가치인 존중을 직접 실천하고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습니다. 더 많은 나눔의 가치가 대한민국 전역에 확산되길 바랍니다.”

이번 바자회에는 대상그룹 임직원과 대상 주부봉사단 등이 참여했으며, 판매 수익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13일 이데일리TV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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