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 60대 구한 여고생들 ‘깜짝 정체’…전국체전 앞둔 선수였다
입력시간 | 2026.10.10 20:49 | 남소연 기자 | namso@edaily.co.kr

심정지 환자의 목숨을 구한 대전호수돈여고 탁구단과 제주도탁구협회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주탁구협회 제공/뉴스1)
10일 뉴스1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전 제주 한림읍의 한 체육관에서는 전국체육대회를 앞둔 대전 호수돈여고 탁구부 선수 3명이 훈련 중이었다.© 이데일리 & 이데일리TV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