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이지은 기자]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이 국내 AI 산업 행사에 참여해 자사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소개한다.
와이즈넛은 오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AI Festa 26’ 에이전틱 AI+X 특별관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AI Festa 26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인공지능 주간’ 공식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 와이즈넛은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 제작부터 운영, 확산까지 단계별 맞춤형 도입 전략을 공유한다.
전시부스는 복잡한 설정과 코드 작성 필요없이 대화로 손쉽게 실제 업무용 에이전트를 생성하고 수정해볼 수 있는 체험존도 마련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최근 와이즈넛이 공공뿐만 아니라 금융, 제조, 이커머스 등 다양한 산업 도메인에서 성공적으로 진행한 AI에이전트 구축 사례들을 확인해볼 수 있으며, 산업과 업무 특성에 맞춘 현장 컨설팅을 받아볼 수 있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AI 에이전트 도입의 관건은 기술 자체보다 현장에서 각자의 업무에 맞는 에이전트를 얼마나 잘 만들고 적용해 쓸 수 있느냐에 있다”며 “이번 행사에서 시연을 통해 대화만으로 에이전트를 만드는 과정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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