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명 부상’ 경찰, 대구 천장 붕괴 사고 수사전담팀 편성
입력시간 | 2026.10.10 16:46 | 김형환 기자 | hwani@edaily.co.kr

10일 대구 북구 관음동의 한 4층 건물에 있는 2층 생활근린시설에서 천장 마감재가 무너져 9명이 다치고 수십명이 대피했다. (사진=대구소방본부 제공)
대구경찰청은 10일 중대재해수사계, 과학수사계, 피해자 보호팀 등 33명으로 구성된 수사전담팀을 편성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선다.© 이데일리 & 이데일리TV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