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 폭증 시대 온다"…솔트룩스, 차세대 AI 전략 공개
입력시간 | 2026.05.29 07:31 | 이지은 기자 | ezez@edaily.co.kr
[이데일리TV 이지은 기자] 인공지능(AI) 기업 솔트룩스(304100)가 오늘(28일) 서울 강남에서 ‘AI 에이전트 폭증의 시대’를 주제로 AI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한국형 풀스택 AI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솔트룩스는 온톨로지 이해와 에이전틱 AI 실행에 특화된 차세대 언어모델 ‘루시아 4.0’을 선보이며 의료·법률·금융·제조 등 전문 산업 분야 공략에 나섰습니다.
이와 함께 비정형 문서에서 온톨로지를 자동 생성하는 ‘도큐먼트 스튜디오’, 업무용 AI 에이전트를 직접 설계할 수 있는 ‘에이전트 스튜디오’, 온프레미스형 AI 솔루션 ‘루시아 온 2.0’ 등 풀스택 AI 라인업을 선보였습니다.
솔트룩스 미국 법인이 운영하는 AI 서비스 ‘구버’는 AI 검색과 딥리서치, 보고서 자동 생성 기능을 넘어 누구나 AI 에이전트를 만들고 배포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진화한단 방침입니다.
이경일 솔트룩스 대표는 뉴럴 네트워크와 심볼릭 AI를 결합한 ‘뉴로심볼릭 AI’를 기반으로 한국형 풀스택 AI 생태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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