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멸칭 문제에 "李, 있는 그대로 진단 안 해…털고 가야"
입력시간 | 2026.09.20 14:52 | 공지유 기자 | noticed@edaily.co.kr

지난 6월 2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서울국제도서전 평산책방 부스에서 열린 북토크에서 유시민 작가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유 작가는 이날 유튜브에 공개된 ‘탁현민의 더뷰티플’ 영상에서 멸칭 사용을 ‘신발 속 돌멩이’에 빗댔다. 유 작가는 그러면서 “흙길을 가다 보면 조그만 돌멩이 같은 게 발바닥에 들어가면 굉장히 불편하다”며 “그러면 그걸 꺼내고 털어서 가야 되는데, 돌멩이가 들어왔다고는 생각하지 않고 그냥 ‘불편하다’고 있는 상태 같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 이데일리TV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