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장관, '대홍수' 네팔 방문…연락두절자 가족 면담
입력시간 | 2026.09.05 09:46 | 권오석 기자 | kwon0328@edaily.co.kr

28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콧 지역 데비갓에서 갑작스러운 홍수로 무너진 다리 근처에 사람들이 서 있다.(사진=AFP)
5일 외교부 대변인실에 따르면 조 장관은 방문 기간 중 한-네팔 외교장관 회담을 열고 양국 간 주요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데일리 & 이데일리TV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