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하메네이 제거’ 벙커에 또 전투기 50대 동원…왜?(영상)
입력시간 | 2026.03.06 21:30 | 김윤지 기자 | jay3@edaily.co.kr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 (사진=AFP)
6일 이스라엘방위군(IDF)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시작된 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 작전 ‘포효하는 사자’ 과정에서 이스라엘은 이란 정권의 지도부 복합시설을 여러 차례 타격했다. 이 복합시설에는 여러 핵심 군사 및 보안 시설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스라엘 공군 전투기 약 50대가 테헤란 이란 정권 지도부 복합시설 아래에 있던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지하 군사 벙커를 파괴하는 모습.(출처=이스라엘방위군(IDF) 엑스(X) 계정)
이스라엘 공군은 이달 3일 해당 복합시설 내 추가적인 군사 목표를 공격했다. 여기에는 최고국가안보회의 건물, 정권의 최고 보안 의사결정 기구가 모이는 장소, 전문가회의 건물,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주요 군사 아카데미가 포함됐다.© 이데일리 & 이데일리TV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